울릉도 내수전 몽돌해변 — 간조보다 너울을 먼저 볼 곳
울릉도 내수전은 모래 대신 검은 몽돌이 깔린 스노클링 해변입니다. 동해에서는 간조 시각보다 너울과 입수 가능 구역이 중요합니다. 갓길 주차, 간이 샤워, 몽돌 입수, 뿔소라 금어기와 마을어장, 삼선암 입수 금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진도 서거차도 — 마을보다 큰 항구와 걷지 못하는 북쪽 해안
서거차도에 내리면 작은 섬의 집보다 국가어항의 방파제가 먼저 보입니다. 세 마을을 잇는 해안도로, 모지구미와 제작골, 배편과 식사 준비, 갯바위 낚시, 멧돼지와 묵은 산길까지 첫 방문에 필요한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남해 창선도 냉천방파제 — 석축·펄 경계와 물때
냉천방파제는 석축이 끝나고 펄과 조개껍질 바닥이 시작되는 경계를 살펴볼 만한 곳입니다. 내항·모서리·외항의 대상어, 계절별 채비, 창선도 물때와 조류, 주차·마을어장·야간 안전수칙을 처음 찾는 낚시인을 위해 정리했습니다.
신안 다물도 — 앞짝지·뒷짝지와 흑산도 배편
다물도는 앞쪽 포구와 뒤쪽 몽돌해변이 등을 맞댄 작은 섬입니다. 흑산도를 거쳐 들어가는 배편, 식사와 숙박 준비, 마을 산책, 외해 갯바위 낚시와 물때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의 동선에 맞춰 결항 대비와 안전수칙까지 정리했습니다.
추자도 백패킹 — 용둠벙전망대와 뿔소라 금어기
제주와 완도 사이 바다 한가운데. 완도·진도 배편, 용둠벙전망대 박지와 씻는 문제, 해양경찰이 확인해 준 해루질 가능 범위와 금어기를 정리했습니다.
영덕 축산항 — 냉수대와 마을어장, 두 가지만 알면
숙소에서 바다까지 1분, 수심 5~10m, 새벽 대게 위판. 8월에 수온 19도가 나오는 냉수대와 정착성 수산물 채취 제한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