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스노클링 — 외양포·천성·새바지 3곳 비교
거가대교로 차로 들어가는 부산의 맑은 바다. 주차·화장실·안전시설을 기준으로 세 항을 비교하고, 마을어장 채취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거제 이수도 — 배로 5분, 1박 3식이라는 방식
숙소에서 바다까지 걸어서 2~5분. 밥 걱정 없는 1박 3식, 아이와 하기 좋은 돌 틈 해루질, 남해라 서해식 조개 캐기가 안 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여수 손죽도 — 22세 장군의 섬, 정원을 가꾸는 마을
1587년 이대원 장군이 전사한 섬. 60년 만에 가구가 94% 줄고도 100주년 기념식을 연 마을, 집집마다 가꾼 정원과 돌담길을 정리했습니다.
부안 위도 — 밤엔 해삼, 아침엔 조개, 오후엔 고사리
고슴도치를 닮아 위도. 격포항 배편과 차량 승선 요령, 빨간 마을버스 일주 노선, 2박 3일로 잡아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창리포구 주꾸미·갑오징어 — 물때보다 먼저 볼 것
서산 천수만 창리포구는 물때만 보고 가면 헛걸음합니다. 부남호 방류 확인, 진입과 주차, 워킹과 좌대의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태안 구름포 — 만리포 지나 숲길 끝의 조용한 해변
2007년 기름유출에서 되살아난 은빛 모래사장. 무료 주차와 솔숲 캠핑, 갯벌 체험과 해변길 3코스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