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창선도 냉천방파제 — 석축·펄 경계와 물때
냉천방파제는 석축이 끝나고 펄과 조개껍질 바닥이 시작되는 경계를 살펴볼 만한 곳입니다. 내항·모서리·외항의 대상어, 계절별 채비, 창선도 물때와 조류, 주차·마을어장·야간 안전수칙을 처음 찾는 낚시인을 위해 정리했습니다.
신안 다물도 — 앞짝지·뒷짝지와 흑산도 배편
다물도는 앞쪽 포구와 뒤쪽 몽돌해변이 등을 맞댄 작은 섬입니다. 흑산도를 거쳐 들어가는 배편, 식사와 숙박 준비, 마을 산책, 외해 갯바위 낚시와 물때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의 동선에 맞춰 결항 대비와 안전수칙까지 정리했습니다.
추자도 백패킹 — 용둠벙전망대와 뿔소라 금어기
제주와 완도 사이 바다 한가운데. 완도·진도 배편, 용둠벙전망대 박지와 씻는 문제, 해양경찰이 확인해 준 해루질 가능 범위와 금어기를 정리했습니다.
영덕 축산항 — 냉수대와 마을어장, 두 가지만 알면
숙소에서 바다까지 1분, 수심 5~10m, 새벽 대게 위판. 8월에 수온 19도가 나오는 냉수대와 정착성 수산물 채취 제한을 정리했습니다.
가덕도 스노클링 — 외양포·천성·새바지 3곳 비교
거가대교로 차로 들어가는 부산의 맑은 바다. 주차·화장실·안전시설을 기준으로 세 항을 비교하고, 마을어장 채취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거제 이수도 — 배로 5분, 1박 3식이라는 방식
숙소에서 바다까지 걸어서 2~5분. 밥 걱정 없는 1박 3식, 아이와 하기 좋은 돌 틈 해루질, 남해라 서해식 조개 캐기가 안 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