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의 푸른 자연과 유럽풍 감성이 만나는 곳,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강원도 평창의 해발 700m 고지대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 바이 IHG는 마치 유럽의 알프스 마을에 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중심지였던 알펜시아 리조트 단지 내에서도 가장 고급스러운 5성급 숙소로 손꼽히는 이곳은 세련된 외관과 격조 높은 서비스를 자랑하죠.
사계절 내내 스키, 골프, 하이킹 등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가족 여행객이나 커플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설원이 펼쳐진 슬로프 뷰를, 여름에는 싱그러운 정원과 호수 뷰를 감상하며 진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한 무드의 객실과 잊지 못할 슬로프 뷰의 매력
이곳의 객실은 총 238개로, 7층 규모의 건물에 아늑하면서도 클래식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 바이 IHG의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나 킹베드 룸은 넓은 공간감과 푹신한 침구 덕분에 꿀잠을 자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발코니 밖으로 펼쳐지는 스키장의 슬로프 뷰는 밤이 되면 노란 조명이 별처럼 반짝여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욕실에는 전신 욕조와 함께 바이레도 발다프리크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어 여유로운 반신욕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조식 뷔페와 미식 경험
아침이 오면 1층에 위치한 메인 레스토랑 '플레이버즈(Flavours)'에서 풍성한 조식 뷔페를 즐겨보세요.
한식, 중식, 샐러드, 베이커리 등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준비된 요리들은 투숙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43,000원 정도의 요금이 아깝지 않을 만큼 구성이 알차며, 창밖으로 보이는 평화로운 풍경이 식사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저녁에는 '옥시라운지'에서 피자나 치킨에 시원한 생맥주 또는 와인을 곁들이며 벽난로 앞의 따뜻한 감성을 만끽하는 것도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사계절 액티비티의 천국, 알펜시아 리조트 단지 즐기기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 바이 IHG에 머물면 단지 내의 다양한 레저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스키와 눈썰매를, 여름에는 대규모 워터파크인 '오션 700'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죠.
시속 40km로 내려오는 짜릿한 '대관령 코스터'나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는 전망대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있는 액티비티입니다.
리조트 내에 편의점, ATM,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가 밀집해 있어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모든 편의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평창 여행의 핵심, 대관령 양떼목장과 목장 투어
평창까지 왔다면 리조트 인근의 대관령 목장들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탁 트인 초원 위에서 양들이 노니는 대관령 양떼목장은 이국적인 풍경 덕분에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조금 더 광활한 풍경을 원한다면 셔틀버스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는 삼양목장이나 하늘목장을 방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맑은 날 일몰 시간대에 방문하면 능선을 따라 펼쳐지는 붉은 노을이 압도적인 감동을 선사합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보통 6,000원 선이며, 가족 여행객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명소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 코스,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 숲길
조용한 사색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오대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월정사를 방문해보세요.
특히 일주문부터 금강교까지 이어지는 전나무 숲길은 천년 고찰의 고즈넉함과 짙은 숲의 향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힐링 공간입니다.
경사가 완만하여 어르신이나 아이들도 걷기 편하며,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고 가을에는 오색 단풍이 장관을 이룹니다.
월정사 내 '청류다원'에서 전통차 한 잔을 마시며 여행을 마무리하면 복잡했던 마음이 차분하게 정리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평창의 기후와 방문 시 주의해야 할 날씨 정보
평창은 평균 해발 고도가 700m가 넘는 고원지대라 서울보다 기온이 현저히 낮고 날씨가 변덕스러운 편입니다.
한여름인 8월에도 낮에는 선선하며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함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겨울에는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혹한이 잦고 찬바람이 강하게 불기 때문에 강력한 방한 대책이 필수입니다.
봄과 가을에도 일교차가 매우 크므로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거나 경량 패딩, 바람막이 같은 외투를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특히 고지대에서는 갑작스러운 소나기나 강풍이 발생할 수 있으니 휴대용 우산과 방수 외투를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현지 교통 정보와 이동 수단 최적의 선택
평창 내 주요 관광지들은 서로 거리가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 자가용이나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KTX를 이용한다면 평창역이나 진부역에서 내려 택시로 약 15~20분이면 리조트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바로 오는 외국인이나 가족 단위 방문객이라면 9인승 카니발 등 대형 택시 서비스를 미리 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짐이 많거나 아이를 동반한 경우 환승의 번거로움 없이 리조트 문 앞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 장거리 여정의 피로를 줄여줍니다.
단,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택시 잡기가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 교통편을 확인하세요.

평창에서 꼭 맛봐야 할 미식, 한우와 메밀 요리
강원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은 역시 먹거리입니다.
평창은 청정 자연에서 사육한 '대관령 한우'가 유명한데, 리조트 근처의 축협 대관령 한우타운에서는 질 좋은 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골라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인 봉평 지역에서는 메밀국수, 메밀전병 등 담백한 메밀 요리를 꼭 맛보시길 권합니다.
특히 미가연 같은 유명 식당은 평일에도 대기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으니 식사 시간을 조금 피해 방문하는 것이 팁입니다.
신선한 메밀싹이 올라간 비빔국수는 평창 여행의 별미 중 별미입니다.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짐 싸기와 예산 관리 팁
5성급 호텔인 만큼 수건과 기본 어메니티는 잘 갖춰져 있지만, 개인용 치약과 칫솔은 환경 보호를 위해 비치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리조트 내 워터파크나 스파를 이용할 계획이라면 수영복과 방수 팩을 잊지 마세요.
숙박 비용은 시즌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미리 예약하거나 평일을 이용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5성급의 품격을 누릴 수 있습니다.
리조트 내 부대시설 이용 시 투숙객 할인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으니 체크인 시 제공되는 쿠폰이나 안내문을 꼼꼼히 확인하여 예산을 절약해보세요.

여행 시 피해야 할 실수와 알아두면 좋은 꿀팁
평창 여행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고지대의 기온을 과소평가하여 얇은 옷만 챙겨오는 것입니다.
여름철에도 얇은 가디건은 필수이며, 겨울철 야외 활동 시에는 핫팩과 보온병이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알펜시아 리조트 단지가 넓어 도보 이동이 많을 수 있으니 편안한 운동화 착용은 필수입니다.
인기 있는 식당이나 액티비티는 주말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으므로 되도록 오전 일찍 일정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인터컨티넨탈 앰버서더 회원이라면 객실 업그레이드나 F&B 크레딧 혜택을 챙길 수 있으니 멤버십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평창 시티투어와 문화 예술 체험으로의 초대
직접 운전하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코스 짜기가 고민된다면 평창군에서 운영하는 시티투어를 활용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전문 해설사의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주요 명소를 실속 있게 둘러볼 수 있어 자유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또한 봉평의 이효석 문학관에서는 작가의 숨결이 느껴지는 문학 산책을 즐기며 감성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자연과 문화, 휴식이 공존하는 평창에서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 바이 IHG를 거점 삼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사계절 언제 방문해도 평창만의 고유한 매력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