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낙월도 일정은 배 한 시간, 걷기 4km라는 두 숫자로 잡을 수 있습니다. 향화도에서 섬까지 약 한 시간, 하낙월도만 도는 둘레길이 약 4km로 소개됩니다. 상낙월도까지 이어 걸으면 연도제 구간 2.5km가 더해집니다.
걷는 속도만 계산하면 식사와 배 대기, 바람을 놓칩니다. 마지막 배에서 거꾸로 시간을 잘라 하낙월도만 볼지 두 섬을 이을지 먼저 정하세요.
향화도에서 첫배를 확인합니다
계절에 따라 운항 시각이 달라지고 공사로 접안지가 바뀐 기록도 있습니다. 과거 5,500원 요금과 7시 30분 출항 사례를 현재 값으로 믿지 말고 선사에 다시 확인하세요.
신분증과 표 발권 시간을 고려해 항구에 일찍 도착합니다. 돌아오는 표를 현지에서 결제하는 방식인지도 묻습니다.
거리와 배를 맞추는 선택표
| 확인할 것 | 판단 기준 |
|---|---|
| 하낙월도만 | 약 4km 둘레길—당일치기 기본 선택 |
| 상낙월도 추가 | 연도제 편도 약 2.5km와 복귀 거리 |
| 강풍 | 해안 샛길 제외, 마을·선착장 중심 |
| 귀항 | 마지막 배 60분 전 선착장 복귀 |
걷기 앱의 예상 시간에 식사·사진·휴식 90분을 더하세요. 섬에서는 우회 교통이 없습니다.
4km 섬길에 필요한 것
| 준비 | 쓰임 |
|---|---|
| 신분증·배편 확인 | 발권과 귀항 변경 대응 |
| 식수·점심·간식 | 섬 내 영업에 의존하지 않기 |
| 걷기 좋은 신발 | 연도제와 오르내리는 둘레길 |
| 방풍복·모자 | 그늘과 해풍 변화 |
| 보조배터리 | 시간표·지도·연락 유지 |
낚시 장비까지 더하면 4km 보행이 무거워집니다. 여행과 낚시 중 하나를 중심에 두세요.
상낙월도 2.5km는 왕복을 더해야 합니다
하낙월도 선착장에서 연도제를 거쳐 상낙월도 선착장까지 약 2.5km로 안내됩니다. 편도 숫자이므로 돌아오는 거리와 둘레길을 합치면 체력이 크게 듭니다.
귀항 배가 하낙월도에만 닿는 날에는 반드시 같은 선착장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절반 시각을 정해 넘으면 상낙월도 진입을 포기하세요.
정리 — 먼저 4km를 제대로 걷습니다
향화도 배편과 접안지를 확인하고, 하낙월도 4km 둘레길을 기본으로 잡으세요. 시간과 체력이 충분할 때만 상낙월도 2.5km 구간을 더하고 귀항 한 시간 전에는 선착장에 돌아옵니다.
하낙월도는 많은 지점을 찍는 섬이 아니라 배 시간 안에 한 섬의 속도로 걷는 곳입니다. 여유를 남기세요.
운항 시각·요금·접안지·섬 내 시설은 계절과 기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낙월도 오늘의 물때
2026-10-25 · 여섯물
| 구분 | 시각 | 조위 |
|---|---|---|
| 만조 | 01:31 | 522cm |
| 간조 | 07:25 | 65cm |
| 만조 | 13:55 | 563cm |
| 간조 | 19:50 | 79cm |
일출 06:50 · 일몰 17:48